공부

가벼운학습지(마이라이트) 스페인어, 3주 차-2

aNext 2026. 2. 5. 06:59

3주차 가벼운학습지 스페인어 학습 기록 첫번째!

나는 지금 습관을 형성하는 챌린지 중입니다♥ (미션 성공 시 소정의 수수료를 환급 받습니다.)

링크 : https://bit.ly/3Rlbb6D

 

MYLIGHT

LIGHT MY WAY - 배움이 시작되는 첫 페이지

mylight.co.kr

 

 

3주 차 미션이 학습 언어 사용 국가 여행 핫스팟 5곳 찾기다!

스페인어 강의 듣는 것 보다 더 힘든? 기억 더듬기? ㅋㅋㅋ

우선 스페인어 강의듣기와 학습 기록 먼저!

 

스페인어 관사(artículo)에 대해 공부했다.

난 원래 영어 때도 어려워하던 부분이 관사였기에, 스페인어도 관사 부분은 쉽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헷갈렸던 포인트 위주로 공부 암기용으로 딱 깔끔하게 정리해 두려고 한다.
 
스페인어에서 관사란?
관사는 명사 앞에 붙어서 그 명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인지, 처음 나오는 것인지, 수량이나 성·수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스페인어 관사는 성(género) 과 수(número) 에 맞춰서 반드시 바뀐다는 게 핵심!
 
정관사 (el, la, los, las)
이미 특정된 대상,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공유하고 있는 명사를 말한다.
 
형태
el 남성 단수 / la 여성 단수
los 남성 복수 / las 여성 복수
 
예시
el libro 그 책  /  la casa 그 집
los amigos 그 친구들  /  las flores 그 꽃들
 
스페인어 정관사 el, la, los, las 는 언제 쓰나
이미 언급된 것
문맥상 분명한 것
세상에 하나뿐인 것
 
El sol es grande. 태양은 크다
La capital de España es Madrid. 스페인의 수도는 마드리드다
 
 
 
부정관사 (un, una, unos, unas)
처음 등장하는 명사, 불특정한 대상
 
영어의 a / an / some 에 해당
 
형태
un 남성 단수 / una 여성 단수
unos 남성 복수 / unas 여성 복수
 
예시
un libro 어떤 책 한 권
una casa 어떤 집
unos amigos 몇 명의 친구들
unas flores 몇 송이의 꽃
 
쓰임 뉘앙스
 
un / una → 하나의, 어떤
unos / unas → 몇 개의, 약간의
 
스페인어에서 관사가 생략되는 경우 (중요)
 
스페인어는 항상 관사를 쓰지는 않는다
 

직업·신분 (be동사 ser 뒤)
Soy estudiante. 나는 학생이다
Es médico. 그는 의사다
단, 수식어가 붙으면 관사 사용
Es un buen médico. 그는 좋은 의사다
 

 

국적·종교·신분
Es coreano. 그는 한국인이다
Somos católicos. 우리는 가톨릭 신자다
복수 명사로 일반 개념 말할 때
Me gustan perros. 개를 좋아한다 (일반적인 개)
 
특정하면 관사 사용
Me gustan los perros de aquí. 여기 있는 개들이 좋다
 
정관사로 일반 개념 표현
스페인어는 정관사 + 단수 로 일반 개념을 자주 말한다.
El agua es importante. 물은 중요하다
La vida es corta. 인생은 짧다
영어랑 달라서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야.
 
 
관사와 형용사 위치
 
관사 + 명사 + 형용사
la casa blanca 하얀 집
un coche nuevo 새 차
 
관사 선택 빠른 체크법
 
이걸로 판단하면 거의 틀리지 않게 스페인어 관사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이미 알고 있는 대상인가 → 정관사
처음 나오는 대상인가 → 부정관사
직업·신분을 말하는가 → 보통 생략
일반 개념을 말하는가 → 정관사 단수 자주 사용
 
스페인어 초보자가 많이 틀리는 포인트
 
영어처럼 관사 생략하면 안 됨
명사의 성을 무시하면 안 됨
복수형에서 관사 빼먹는 실수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스페인어 관사 내용이 간단한 것 같은데ㅠㅠ 왜 난 아직도 어렵지? ㅠㅠ

 

스페인어어를 사용하는 국가의 여행 핫스팟을 5곳!

해당 여행지들을 선정한 이유는 아주 명확하다! 

다음에 그 나라를 방문한다면 내가 꼭 다시 갈 곳! 

사실 아직 가보지 않은 장소를 할까... 이미 갔던 장소를 할까... 고민을 꽤 했었다.

그런데... 내가 이미 갔던 장소를 추억하는 시간이 어쩌면 나에게 더 큰 동기가 되어주지 않을까 싶어서 갔던 장소를 선택했다.

스페인어를 조금 배운 상태였지만, 너무 짧게 배운 거라 기본 인사 외에는 부족한 상태였기에....

다음에는 더 많이 배운 상태에서 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장소라서?! ^^

그런 이유로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싶다^^

이강인 선수의 훈련 모습을 보러갔던 마요르카의 훈련장

난 이강인 선수가 어디서든 행복한 축구를 하길 바라는 팬이다.

이강인 선수의 훈련 모습을 원없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장소이다^^

이강인 선수가 뛰던 RCD 마요르카 홈경기장

이곳에서 많은 한국 팬들과 열심히 응원하며 경기를 직관했었다.

내 좌석이 선수들과 진짜 가까워서 너무 행복했던 곳이다.

 

세비야 레알 베티스 팀의 경기장

이곳도 이강인 선수의 원정 경기를 보느라 다녀온 곳이다^^;

승요가 되고 싶었으나 ㅠㅠ 결과는 참담했다ㅠㅠ

그래도 경기장도 꽤 괜찮았고, 상대팀 팬들의 매너도 나쁘지 않았던 곳이다.

단, 좌석에서 담배를 피는 것은 너무나 충격적인었던 경기장이다ㅠㅠ

세비야 스페인광장!

여기는 세비야를 간다면 아마 대부분 방문하지 않을까 싶은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다.

예쁘고 분위기가 좋아서 산책하며 구경하기 좋았던 곳이다.

말라가 로마 원형 극장!

말라가는 어느 한 장소도 놓치고 싶지 않은 너무 사랑스러운 장소가 많은 곳이었다.

그래서 너무 고르기 힘들어서 가장 편하게 쉬었던 장소를 골랐다.

여기는 원형 극장을 바라보며 식사나 한 잔 할 만한 곳이 많아서 좋았다 ㅋㅋㅋ

또한 주변에 유명한 장소들을 가는 길에 쉬어가도 좋을 위치라서 남겨본다.

스페인 이비자 섬

이비자 섬은 클럽으로 유명한 섬이지만... 작은 골목을 걸어보는 재미도 꽤 괜찮았다^^

골목 사진을 올릴까 생각하다가... 이날의 날씨를 잘 보여주는 사진이라 나의 추억을 꺼내보았다^^


 


마드리드 부활절 행사

가장 긴 시간 머물렀던 도시는 마드리드였다. 많은 장소를 갔었고, 많은 것들을 보고 경험했지만... 그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이 부활절 퍼레이드를 본 것이었다. 

꽤 긴 시간 동안 행사와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그래서 버스를 탈 수 없었고, 길거리 노천 카페를 즐길 수도 없었지만... 이런 광경은 흔히 볼 수 있는 게 아니란 생각에 꽤 진지하게 지켜봤다.

이번 주 나의 가벼운학습지 학습 기록 (배운 것, 느낀 것)